늘 하얗게 맞이하던 하루에 쉼표를 찍고 맞이하는 공기는 언제나 기분좋다. 그리고 끊임없이 마음속으로 되네이며 이런저런 얘기들을 스스로에게 던지는것은 정답이란 없다는 말처럼 생각한것과는 항상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 세상과 함께 사는것이 가끔은 어려우면서도 흥미롭다는게 느껴진다. 새로움은 두려움과 설렘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함을 즐길수 있게 해주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초심과 열정은 언제나 내 몸 제일 구석에 숨어있는 한방울의 땀까지 시원하게 느껴지게 해준다.
어느새 훌쩍 시간이 흘러버렸지만, 어느새 훌쩍 여름이 흘러가고 있지만, 어느새 훌쩍 세상을 배워가고 있지만 여전한것은 생각하는 이자리에 언제나 이곳에 내가 아직 있다는 것이다. 늘 부족함을 느끼고 늘 배워가기 위해서 행동하는것이 보통의 삶에대한 연속성에 부합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내가 좋다.
어느새 훌쩍 시간이 흘러버렸지만, 어느새 훌쩍 여름이 흘러가고 있지만, 어느새 훌쩍 세상을 배워가고 있지만 여전한것은 생각하는 이자리에 언제나 이곳에 내가 아직 있다는 것이다. 늘 부족함을 느끼고 늘 배워가기 위해서 행동하는것이 보통의 삶에대한 연속성에 부합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내가 좋다.

